Category STYLE

Somewhere in Seoul | Day 2

Somewhere in Seoul | Day 2

분주하게 돌아가는 서울, 컬럼비아의 다운 재킷을 입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각자의 장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Poolside

Poolside

해가 기울어지는 오후엔 모든 것이 잔잔했다. 파도를 모르는 수영장은 말할 것도 없이.

THREE LAURELS

THREE LAURELS

1960년대 영국 거리를 지배한 모즈와 스킨헤드의 가슴에 새긴 월계관, 그 세 가지 옷이 만든 위대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