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SCHEL Packable Daypack

이런 백팩, 흔치 않다.
Recommended by — TAEIL PARK @taeilpark

 

허쉘 패커블 데이팩

지금 서울에서 살 수 있는 백팩이 백만 개 쯤 될 테지만, 이렇게 얇고 가벼운 백팩은 정말 드물다. 허쉘의 패커블 데이팩은 심지어 립스탑 나일론을 썼다. 그 흔한 랩톱 포켓 하나 없지만, 이건 애초에 그런 가방이 아니다. 마치 가벼운 ‘에코 백’을 쓰듯 적당히 채우고 가볍게 든다. 가방에 든 물건에 따라 축축 늘어지는 실루엣이 이 백팩의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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