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MUS ‘Les Soleils’ Earrings

행복한 상상이 시작된다.

Edit. SOYEON KIM @soy.yeon

자크뮈스 ‘레 솔레일’ 이어링

태양, 바다, 햇볕과 선선한 바람. 자크뮈스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속성 몇 가지. 행복한 ‘모먼트’를 참도 잘 만들어내, 벌써 마음속에 내려앉은 프랑스 남부의 정취. 서울과 그곳,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타협하기 힘들 땐 예쁘고 영롱한 것을 찾아본다. 큼직하고 청량한 빛깔의 주얼리로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는 ‘자크뮈스 식’ 낭만주의. 이건 마치 프랑스 남부의 문턱에서 기분 좋게 불어온 따뜻한 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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