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IA LE TAN NORMAL MESSENGER BAG

히피를 들다.

Photo — WOOYOUNG CHUNG @wooyoung_chung_
Edit — MINJI GU @cestminji

올랭피아 르 탱 노멀 메신저 백 by 10 꼬르소 꼬모

                  

올랭피아 르 탱은 유머와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항상 시선을 끈다. 동그란 이 백 역시 보자마자 눈길을 뺏겼다. 1967년에 티모시 리어리가 발매한 앨범의 커버를 오마주한 컬렉션이다. ‘TURN ON, TUNE IN, DROP OUT!’ 컬렉션의 주제이자 티모시 리어리가 주장한 히피 문화의 슬로건이다. 히피를 잘 몰라도 상관없다. 이 가방 하나면 자유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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