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lo U Cotton Cashmere Ribbed Cardigan

소소한 즐거움.

Photo — TAEIL PARK @taeilpark
Edit — MINJI GU @cestminji

유니클로 U 코튼 캐시미어 립 카디건

                  

유니클로 U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르메르는 말했다. “정말 좋은 옷은 남에게 보이는 게 아니라 입는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진 날에도 U 컬렉션 옷을 사기 위해 매장 앞에서 줄을 섰다. 좋은 옷을 양손 가득 살 기회를 놓칠 순 없으니까. 쇄골 바로 밑까지 단추가 달린 카디건을 색깔별로 샀다. 아마도 고민 끝에 깨끗한 상아색을 꺼내 입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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