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ITKID by Okeh

상상은 현실이 된다.

Photo — TAEIL PARK @taeilpark
Edit — KKOTBUNHONG HUH @kkottt_

보밋키드 by 옥근남

                  

팰린드롬 스튜디오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옥근남이 만든 캐릭터 ‘보밋키드’가 아트토이 컴퍼니 마이티작스와의 협업으로 재탄생했다. 옥근남은 ‘디비전 2013’ 전시에서 보밋키드를 처음 선보였는데, 당시 그가 메모장에 그린 낙서를 피규어 아티스트 송필영이 실제 피규어로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보밋키드는 형태가 없는 상상력을 감성과 경험을 바탕에 둔 입체적인 방법을 통해 ‘현실화’한 의미깊은 결과물이다. 심지어 밤마다 야광으로 반짝이는 보밋키드의 토사물이 달빛보다 아름다워 보일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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